▲태양지드래곤광희인증샷(사진=광희트위터)
백뱅의 지드래곤, 태양과 제아의 광희가 함께 찍은 훈훈한 인증샷이 화제다.
3일 제국의아이들 광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8 baby”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또 지드래곤이 광희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의 패션도 눈길을 끈다. 태양은 찢어진 청바지에 가죽 자켓으로 남성다움을 풍긴다. 광희는 청바지에 편안한 라운드 셔츠로 멋을 냈다.
특히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드래곤은 발목이 드러나는 7부 바지에 특이한 모자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광희 태양, 셋이 의외의 조합이네”, “지드래곤 광희 태양, 지디 눈빛 봐”, “지드래곤 광희 태양 인증샷 88라인 훈훈하다”, “지드래곤 광희 태양, 지디 역시 패션이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 광희는 모두 1988년생으로 동갑내기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