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최진혁명동(사진=인터넷게시판/CJE&M)
배우 송지효와 최진혁이 명동 거리에 등장했다.
7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사 측은 주인공 최진혁과 송지효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손을 잡고 달리는 모습이 담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니 웨딩드레스에 부케를 든 송지효와 턱시도를 입은 최진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송지효는 지친 내색 없이 촬영에 임했고 최진혁은 수많은 군중 속에서 송지효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지난 3일 명동에서 촬영 됐으며 “지나가는 행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한다.
송지효 최진혁 명동 등장에 누리꾼들은 "송지효 최진혁 명동 등장, 사람들 진짜 많네", "송지효 최진혁 명동 등장, 송지효 춥겠다", "송지효 최진혁 명동 등장, 저기 있는 사람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