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사진=조현영SNS)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7일 밤 12시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 조현영의 노출 사진이 공개됐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조현영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초미니스커트 사진도 덩달아 관심을 받게 됐다.
또 조현영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하러 갑니다. 오늘도 열심히 레인보우 블랙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조현영은 큰 뿔테 안경을 쓰고 큰 눈과 우윳빛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모습은 8일 새벽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섹시 콘셉트' 레인보우 블랙 영상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 조현영 예쁘다!”,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 대박 날씬하다!”,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 조현영 파이팅!”, “조현영의 초미니스커트 사진과 셀카 사진, 레인보우 언제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