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딸이진이,태연화보
소녀시대의 태연과 배우 황신혜의 엄마와 딸의 동반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태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함께 찍은 우아한 흑백 사진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미니원피스와 베레모를 착용한 채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과 진주목걸이를 매치한 자신의 엄마와 마주보고 있다.
태연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화보 붕어빵 모녀다” “태연 화보 훈훈한 모녀네” “태연 화보 다정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는 지난해 1월 여성지 '여성중앙'과 함께 중국 상하이의 한 부티크 호텔에서 화보를 촬영하며 닮은 듯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한편 이진이는 최근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을 발표한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황신혜 딸 이진아는 화려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7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성숙한 몸매와 이국적인 마스크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엄마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직접 찾아 딸을 열렬히 응원했다는 후문.
'황신혜 딸 이진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역시 그 엄마에 그 딸" "황신혜 딸 이진이, 자세히 보고 싶어" "황신혜 딸 이진이, 앨범 대박 나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