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실력파 남성듀오 길구봉구가 오는 11일 오후 8시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는 ‘썸 콘서트’에 출연한다.
허공, 지세희, 이예준, 브라운시티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길구봉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음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데뷔 전부터 빅뱅, 휘성 등과 같은 유명 가수의 코러스 세션 활동과 B1A4, 비투비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너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길구봉구는 이번 무대에서도 환상적인 하모니와 3단 고음을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길구봉구가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는 요즘 한창 대세인 ‘썸’을 주제로 삼아 썸남썸녀를 찾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길구봉구도 썸남썸녀들을 위한 감미롭고 달달한 사랑노래를 준비할 것으로 보여지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길구봉구는 ‘썸 콘서트’ 전에도 지난 해 말 가수 유성은과 함께 게릴라 콘서트와 신사동 룰라톤에서 미니콘서트를 개최 선 보이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선 보였다.
한편 길구봉구는 지난 30일 높은 시청률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OST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후 오는 4월 말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