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포된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은 현재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 임 병장은 자해를 해 현재 국군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국방부는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에 대해 “임 모 병장은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중 생포했다”고 밝히며 “군과 대치중이었던 임보 병장은 오후 2시44분께 아버지와 형의 투항 설득 중 소총으로 자해를 시도해 의식을 잃었고 현재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오전 8시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금강산 호텔 인근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임모 병장과 대치하고, 이때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했던 임 병장에게 임 병장의 아버지는 투항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 병장은 끝내 자신의 몸에 총을 겨눴으며,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임 병장은 왼쪽 가슴과 어깨 사이에 총알이 관통해 출혈이 계속되고 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과 대치 중 오인 사격으로 703 특공연대 진 모 상병이 관자놀이 부상을 당해 현재 아산 강릉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과 국민들은 “703 특공연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이 무슨 말 같지 않은 일이야”, “703 특공연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범행 동기가 대체 뭐였을까”, “703 특공연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요즘 정말 조용할 날이 없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