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지난달 말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달 말 2살 연하의 사업가와 한 식당에서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을 올렸다.
한 관계자는 "아이들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살겠다'며 반지만 주고 받았다. 결혼식이라고 말하기에는 정말 작고 소박한 자리였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혜련의 남동생 조지환 역시 올 9월 결혼 예정인 것으로.알려져 덩달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조지환은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뒤 KBS '아이리스', tvN 드라마 '갑동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보다 앞서 우주군는 지난 2월 14일 방송된 MBN '가족 삼국지'에 출연해 "엄마가 남자친구와 새 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엄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조혜련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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