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치과의원, 첨단 3D CT 촬영으로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 1:1 맞춤 진료 시스템
사랑니가 나면 무조건 뽑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를 가만히 놔두면 신경을 건드려 치통이 생기고 썩을 염려가 있다. 그런가 하면 물혹이나 종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까닭에 예전과 달리 예방 차원에서 사랑니를 발치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사실 보통의 인식과 달리 치과 치료 중에서 사랑니 발치는 고난이도 수술에 속한다.
사랑니가 바로 나 있는 경우에는 큰 어려움 없이 발치를 할 수 있지만 보통은 완전히 쓰려져 있는 경우 또는 뼈나 잇몸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랑니를 잘못 빼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많이 있는데, 지난 4월 11일 한 지방 도시에선 한 20대 여성이 치과에서 사랑니를 뺀 후 20여 일이 넘도록 얼굴이 마비되는 증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처럼 사랑니는 반드시 빼야 할 필요가 있지만 상당히 숙련된 의료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성
능 의료장비는 물론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공 의료진이 있는 치과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일치과의원은 차별화된 진단과 관리시스템, 그리고 1:1 맞춤 진료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첨단 3D CT를 통해 정밀하고 안전한 사랑니 발치를 하고 있다.
예일치과의원이 보유하고 있는 3차원 덴탈 CT는 3D CT 촬영의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환자의 치아뿐만 아니라 환자의 턱뼈 길이, 넓이, 깊이, 신경구조물 등 깊은 곳에 숨겨진 해부학적 구도를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널리 이름이 알려져 있다. 기존의 파노라마 X-RAY 화면은 2차원의 평면화면으로 구성돼 구강구조물이 겹쳐 보이거나 왜곡 현상이 나타나 정확한 해석이 어려운 단점이 존재했다.
이와 함께 예일치과의원은 ‘자가치아 살리기’ 치료술을 통해 어금니 이상이 있을 시 사랑니를 이용해 이식을 하고, 뿌리가 상한 어금니의 경우 뽑지 않고 발치해 치료한 뒤 다시 식립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이외에 임플란트와 보철의 장점만을 결합한 ‘올온프 임플란트 시스템’, 자가뼈 또는 인공뼈를 이용해 충분한 잇몸뼈를 형성해주는 ‘띤블럭에 의한 치조골 이식술’도 예일치과의원의 자랑거리이다.
그밖에 10단계 소독시스템 및 멸균 장비를 구비해 환자의 감염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주 예일치과의원 치의학박사 황동현 원장은 “우리 턱뼈 부위에는 신경과 혈관이 함께 지나가는 다양한 신경관이 분포돼 있어 사랑니를 뽑을 때 이를 잘 보존할 수 있는 고난이도 기술력이 필요하다”면서 “안전한 수술을 위해 오랜 진료 경험을 가진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