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다섯 번째 이닝까지 무실점 행진하고 있다. 투구수는 62개를 기록하며 투구수 관리도 훌룡하다.
류현진은 4회까지 투구수 50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다저스가 3-0으로 앞선 5회 선두타자 켄드릭을 유격수땅볼로 처리한 후 데이비드 프리즈에게 우중간 깊숙한 곳으로 떨어지는 2루타를 허용하며 노히트 행진은 막을 내렸지만, 아이안네타를 유격수 땅볼, 크론을 높은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오늘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LA다저스는 6회 멧 캠프의 출루에 이어 유리베의 우중간 깊숙한 2루타로 1점을 더 보태며 4-0으로 리드하고 있다.
[류현진 선발 경기 중계]다저스 6회 4-0 리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선발 경기 중계'LA다저스 13승 완봉승, 류현진 오늘 진짜 잘하네", "'류현진 선발 경기 중계'LA다저스 13승 완봉승, 오늘 타선 지원까지 느낌좋아", "'류현진 선발 경기 중계'LA다저스 13승 완봉승, 불펜투수들만 잘해주면 좋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