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숨겨진 고스트의 실체 밝혀내며 몰입도 높였다

메뉴

전체기사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숨겨진 고스트의 실체 밝혀내며 몰입도 높였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8-04 10:07

▲박성웅
▲박성웅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고스트의 정체를 밝혀내 눈길을 끌었다.

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15회에서 박성웅이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고스트의 실체를 밝혀냈다. 박성웅은 반전을 거듭한 고스트의 정체를 비로소 밝혀내며 결말에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무원(박성웅 분)은 베일에 싸여있던 고스트 조직의 실체를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원은 과거 최고의 블랙요원이었던 정인철 제거작전에 투입되었던 팀이 한 명씩 죽어나갈 때, 그 자리에는 인철의 아들 ‘정상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무원은 “아버지의 죽음, 국가에 대한 원한, 그리고 이 친구의 삶의 궤적을 종합해보면 진짜 고스트는 최대현이 아니라 정상준일 수도 있겠군”이라며 실질적인 고스트의 정체를 파악했다.

또한, 무원은 고스트에 납치된 인질을 찾으러 간 보육원에서 낡은 사진 속 젊은 최대현(이경영 분)과 어린 정상준, 그리고 지금은 고스트의 수하가 된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버려진 블랙요원의 자식들을 대현이 거둬줬던 것. 이에, 비로소 고스트 조직의 실체를 밝혀 낸 박성웅이 눈 앞에 다가온 고스트를 잡을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장팀장님, 드디어 고스트 잡나요?”, “베일 벗은 고스트 예상치 못한 반전이다!”, “장팀장님, 꼭 고스트 잡기를 기대할게요! 오늘도 본방사수입니다!”, “벌써 마지막 회라니 완전 꿀잼인데 아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이 고스트의 정체를 밝혀낸 tvN ‘신분을 숨겨라’ 마지막 회는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64,000 ▼89,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200
이더리움 3,27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리플 1,769 ▼1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1,000 ▼75,000
이더리움 3,27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메탈 372 ▲3
리스크 263 0
리플 1,770 ▼1
에이다 30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600
이더리움 3,27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리플 1,770 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