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남몰래 남궁민 위협할 준비 태세 갖췄다

메뉴

전체기사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남몰래 남궁민 위협할 준비 태세 갖췄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1-21 09:50

박성웅
박성웅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오랫동안 발톱을 숨겨왔음이 드러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1회에서 박성웅이 남몰래 남궁민을 위협할 준비를 하고 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앞에선 아군인 척 신뢰를 쌓으려 노력한 반면, 뒤에서 공격할 때를 기다렸던 것.

20일 방송에서 박동호(박성웅 분)는 남규만(남궁민 분)을 위한 재판에서 승소한 후 “앞으로 지가 있는 한, 사장님은 큰 일만 신경 쓰이소”라며 자신을 못 미더워하는 그의 신뢰를 얻으려 애썼다. 이어, 일호그룹 앞에서 1인시위 중인 하청업체 아들에게 의도적으로 서진우(유승호 분)의 명함을 전달하며 변호사 대 변호사로 재판에서 마주하길 바랐다.

반면, 언제까지 때를 기다릴 거냐는 편 사무장의 물음에 동호는 “쪼매만 기다려봐라. 오래 숨긴 발톱이 사냥에는 더 유리한 법이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는 대답으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과거 아버지 교통사고 당시 남일호(한진희 분)가 엮여있다는 사실을 알고 관련자료를 찾기 시작한 것.

이처럼, 박성웅은 유승호는 물론 자신까지 일호그룹과 연관되어 있음을 눈치챈 데 이어, 그동안 남모르게 남궁민을 공격할 준비태세를 갖춘 것임을 드러냈다. 이에, 어떤 증거로 어떻게 그를 위협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은 동시에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성웅, 이번엔 사냥에 성공하길 바라요!”, “박성웅, 역시 유승호의 수호천사답다!“, “박성웅, 마지막 기회 잃은 줄 알았는데 또 다른 증거가 있는 건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12회는 2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02,000 ▼138,000
비트코인캐시 374,600 ▼400
이더리움 3,27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0
리플 1,764 ▼8
퀀텀 1,21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3,000 ▼128,000
이더리움 3,26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80
메탈 371 ▼2
리스크 260 ▼3
리플 1,762 ▼10
에이다 304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4,100 ▼900
이더리움 3,27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0
리플 1,763 ▼8
퀀텀 1,213 0
이오타 65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