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차세대 웹소설 서비스 펀치라인과 손잡고 제1회 웹소설 공모대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작품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2개월간이며, 보다 다양한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르, 경력, 나이 등에 대한 제한이 없어 웹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 '열혈강호'의 전극진 작가, 인기 웹소설 '닥터 최태수'의 조석호 작가, '기갑전기 매서커'의 권경목 작가 등 국내 최정상의 문화 콘텐츠 분야 권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웹소설 시장 활성화와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영상을 위한 원작 발굴을 위해 마련된 만큼 공모전 수상작은 CJ E&M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영상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모든 당선작들에게는 대상 2500만원 상금을 포함한 연재 지원과 상금, 선인세 포함한 총 1억5000만원이 주어질될 예정이다.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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