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웹툰의 창작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을 진행한다.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은 지역문화콘텐츠진흥기관 및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신인 만화가의 순수 기획 창작만화 거점형과 지역형 웹툰창작체험관 총 5개소 이내를 지원한다.
거점형 체험관은 웹툰 창작자 양성과 지역형 체험관 역할 병행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예비 창작자와 지역거주 창작자를 대상으로 웹툰창작 프로그램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진행한다.조성, 운영을 위한 지원금은 72백만 원 이내다.
지역형 체험관은 어린이, 청소년 웹툰 창작체험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청소년(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력 증진과 직업체험을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한다. 조성, 운영을 위해 35백만 원을 지원해준다.
이번 사업은 4월 11일(화) 10시부터 17일(월)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