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더파워] 뉴스하이라이트는 더파워의 한주간 뉴스 중 가장 핫한 BEST3를 골라 영상으로 전합니다.
#1. 중국 웹콘텐츠의 핵심은 '웹소설'
- 중국에서 웹소설이 문화산업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중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소설을 읽는 독자 수는 2억 6천만명으로 전체 스마트폰 사용자 중 41.8%를 차지한다.
- 인기 웹소설은 조회수가 수천만건을 넘어서며 웹소설 작가 몸값도 치솟는다.
- 탕샨싼마오 작가는 대표작 더위뤄다우로 현재까지 약 190억원을 벌었다.
#2.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독자 중 75,5%가 온라인으로 감상한다"
- 만화 독자 10명중 7명은 온라인으로 만화를 감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콘진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만화독자 중 75.5%는 PC나 스마트폰 등으로 인터넷을 통해 만화를 접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오프라인으로 만화를 보는 비율은 24.5%에 그쳤습니다.
#3. 네이버, YG에 1000억 투자... 콘텐츠로 글로벌 공략 노린다
- 네이버가 YG엔터테인먼트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합니다.
- 이번 투자로 네이버는 YG엔터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해 콘텐츠 제작 단계부터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박선영 V&엔터셀 리더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