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불가리(Bulgari) 퍼퓸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정판 ‘스프링 키트’를 출시한다.
불가리 퍼퓸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정판 '스프링 키트'를 선보인다. (사진=불가리 퍼퓸)
이번 스프링 키트는 불가리만의 특별한 기프트 박스와 향수를 포함한 다양한 추가 구성품으로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로즈 골데아 스프링 키트’는 사랑스러운 로즈향과 럭셔리한 머스크의 조화로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로즈 골데아 오 드 퍼퓸 50ml와 미니어처 스프레이 15ml로 구성됐다. 특히, 로즈 골데아는 배우 강소라가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우아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찾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블루 옴므 스프링 키트’는 남성용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해준다. 블루 옴므 오 드 뚜왈렛 100ml, 면도 후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애프터 쉐이브 밤 미니어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샴푸 앤 샤워젤을 담았다. 더불어 휴대가 용이한 불가리 로고 파우치까지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베스트셀러 여성 향수 ‘옴니아 아메시스트 스프링 키트’, 낭만적인 로마의 밤을 향기로 담아낸 ‘골데아 더 로만나이트 스프링 키트’, 청량감이 느껴지는 아쿠아 계열의 남자 향수 ‘아쿠아 아틀란틱 스프링 키트’ 등 총 12종의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불가리 퍼퓸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늘 향수가 꼽히는 만큼 이번 스프링 키트는 보다 특별하게 준비했다”며, “연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불가리 퍼퓸 스프링 키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 불가리 퍼퓸 카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