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2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AOA 설현과 절친임을 밝혔다.
이날 박나래는 과거의 여자 이야기가 있다. AOA설현과 함께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도주한 사이라고 하던데라고 물어 모든이들을 놀라게했다 이에 ‘진주형’은 설현이와 중학교 때 같은 연기학원에 다녔었다. 어릴 적부터 친구였다. 친구들과 밤에 학원 안 끝났다고 거짓말을 하고 영화 보고 밥 먹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 둘이 아닌 학원 친구들과 함께였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 톱배우 치푸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비디오 스타' 제작진은 진주형과 치푸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에 진주형은 당황했다. 진주형은 "엄청 친하고 가까운 친구였던 것은 맞다. 썸을 탄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거리가 멀어서 자연스럽게 친구로 지내게 됐다. 지금도 연락을 하긴 하지만 많이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어 "저는 여전히 동화같은 순수한 사랑을 꿈꾼다. 제 겉모습만 보고 까칠할 것이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마음 속은 따뜻하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자신의 매력을 깨알같이 어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