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연 기자] 반려견 맞춤정보 솔루션 해피퍼피가 총 10인의 서포터즈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발표는 오는 27일 해피퍼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사진=물빛
해피퍼피는 반려견의 견종이나 연령에 따른 맞춤 정보 제공에서 더 나아가 식당이나 카페 등 '반려견 동반 가능 장소'와 '반려견 양육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물빛 측에 따르면, 신뢰도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반려견의 품종, 성별 등 약 500만 건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번에 선발될 해피퍼피 서포터즈 10인에게는 1인당 50만 원에 달하는 휘게리 홍천하우스 이용권이 증정된다. 해피퍼피 서포터즈가 되면, 해피퍼피와 제휴된 장소를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장소인 휘게리 홍천하우스는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숙박레저 공간이다.
해피퍼피 개발사 물빛은 소셜벤처로 현재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기견을 위한 기부 이벤트 '해피퍼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반려견의 웃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시, 포스팅 하나 당 사료 100g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정은경 물빛 대표는 "해피퍼피 기부 캠페인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많이 얻어, 벌써부터 서포터즈 지원 열기가 뜨겁다"며, "해피퍼피 서포터즈는 해피퍼피와 제휴된 곳을 이용하고서 후기를 알려주는 역할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