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논란 언급, "라스에선 내기 금기어다"
▲윤종신 논란 언급 [사진=MBC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윤종신 논란 언급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MBC ‘라디오 스타’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수영, 채연, 배슬기,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들은 모두 2000년대 예능 및 방송계를 주름잡던 가수 및 엔터테이너로 당시를 회상했다.
대화 도중 채연과 배슬기는 함께 볼링 동호회에 속해 활동한다고 전했다. 채연은 볼링 중 실수를 하면 큰 소리를 치기도 한다고 전했다.
윤종신 논란 언급은 채연의 말 뒤에 이어졌다. 채연은 “팀전을 할 때 조금이라도 실수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소리치게 된다. 배우 김수현에게도 그런 적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배슬기는 “팀전 할 때 내기는 크지 않다. 1000원, 2000원을 걸고 하는데 더욱 목숨걸게 된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라스에서 내기라는 단어는 금기어다”며 최근 하차한 차태현을 언급했다. ‘라스’ 방송 중에는 차태현의 모습을 잠깐 등장시키는 편집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차태현은 과거 개그맨 김준호와 내기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돼 ‘라디오스타’ MC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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