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이승훈, 비아이 마약 은폐 의혹

메뉴

경제일반

이승훈, 비아이 마약 은폐 의혹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6-14 22:29

이승훈 SNS
이승훈 SNS
[더파워=이정훈 기자] 위너의 이승훈이 한서희에게 비아이의 마약 의혹 사건을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다.

14일 디스패치는 YG 소속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3년 전 비아이 수사 무마 과정에 개입했다는 정황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훈은 3년 전 한서희에게 연락해 “비아이가 YG 자체 마약 검사에서 걸렸다(양성 반응)”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비밀로 보냈고, 한서희에게 만남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YG 사옥 근처로 갔으나, 이승훈 대신 YG 직원 K씨가 나와 한서희를 양현석 대표에게 데려갔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방정현 변호사는 YG 보이그룹 멤버가 아이콘 출신 비아이(김한빈) 마약 의혹 사건을 은폐시키려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방 변호사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제보자의 진술에 따르면 더 많은 연예인의 이름이 거론되기 한다. 보이그룹 멤버 하나가 이 사건과 관련해서 YG하고 A씨하고 사이에서 뭔가 매개체 역할을 하면서 이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고 시도했던 정황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 멤버가 (양현석) 대표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지시를 받고 한 것인지,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승훈과 관련해 YG의 입장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이날 YG 양현석(50) 총괄 프로듀서와 양민석(46) 대표이사가 14일 동반 사퇴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4,000 ▲14,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5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72 ▲2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5,000 ▼31,000
이더리움 3,27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2 ▲1
에이다 306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30
리플 1,770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