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에피소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N°5 향수’ 시선 집중
[더파워=이지숙 기자] 샤넬이 1921년 탄생한 N°5 향수 출시 100년을 기념하는 인사이드 샤넬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19일 샤넬닷컴에 공개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인사이드 샤넬의 에피소드는 N°5가 이끌어온 100년의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는 영상이다.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N°5 향수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인사이드 샤넬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샤넬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브리엘 샤넬의 첫 번째 향수인 N°5는 마릴린 먼로가 잠에 들기 전, 오직 N°5 몇 방울만 몸에 걸친다고 밝히고, 앤디 워홀이 팝 아트의 아이콘으로 N°5를 스크린 프린팅하며 N°5는 단순한 향수가 아닌 하나의 글로벌한 문화적 현상이 되었다.
특히 시대를 앞서나가는 그녀의 디자인을 따라 심플하지만 신중한 구상을 통해 탄생하였고 혁신적인 향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여성이, 여성을 위해 만든 최초의 향수이기도 하다.
N°5는 TV 광고에 처음으로 출연한 향수이자, 수많은 거장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현대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대표하는 비주얼 상징의 자리를 지켜왔다. 까뜨린느 드뇌브, 캐롤 부케, 니콜 키드먼, 마리옹 꼬띠아르까지 다양한 앰버서더들이 고유의 정신과 모던함으로 N°5를 영원히 지속될 여성성의 상징으로 표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