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8.26 (수)

더파워

이영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출신 첫 예결위원…서울시·교육청 예산 심사

메뉴

정치사회

이영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출신 첫 예결위원…서울시·교육청 예산 심사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8-26 14:10

제339회 임시회서 예결특위 위원 선임…향후 1년간 활동
소상공인·돌봄·주거·교통 점검…서울아레나 개관 대비 예산도 챙겨

이영숙 서울시의원, “도봉구의 첫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선임
이영숙 서울시의원, “도봉구의 첫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선임
[더파워 이경호 기자] 이영숙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앞으로 1년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예산·결산 심사에 참여한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최종 선임됐다.

이 의원 측에 따르면 도봉구 지역 출신 서울시의원이 제12대 의회 예결위원으로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업무는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다. 이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본예산과 결산 심의에도 참여한다.

이 의원은 예결위 활동에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일자리, 돌봄·복지, 주거·교통 등 시민 생활과 직접 연결된 예산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활동기간 중 민선 9기 오세훈 서울시장의 첫 본예산을 심의하게 되는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투입 효과를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도봉구 현안과 관련해서는 2027년 서울아레나 개관에 대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대비한 교통과 안전을 비롯해 숙박·관광, 보행환경, 주변 환경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영숙 의원은 “예산은 시민의 삶과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시민 중심·민생 중심이라는 기준으로 필요한 곳에 재정이 제대로 쓰이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 재정건전성과 민생 회복을 함께 살피면서 도봉구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63,000 ▲41,000
비트코인캐시 368,800 ▼400
이더리움 3,42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리플 1,995 ▼3
퀀텀 1,183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44,000 ▲192,000
이더리움 3,42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30
메탈 321 ▲4
리스크 137 ▲3
리플 1,996 ▼4
에이다 293 0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8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68,800 ▼400
이더리움 3,42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60
리플 1,995 ▼4
퀀텀 1,172 0
이오타 61 ▼3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