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수영복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여름이 돌아왔다. 팔, 다리야 겨울에도 늘 노출하던 부분이니 괜찮지만 여름에만 노출하게 되는 뱃살은 쉽게 빠지지도 않아 여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과연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 성공했다는 다이어트 달인들은 도대체 어떤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긋지긋한 뱃살까지 없앤 것인지, 그 비법을 살짝 엿보자.
산후 다이어트, 따로 시간내지 말자
여자의 일생에서 살이 가장 많이 찌는 시기로 꼽히는 임신 및 출산 직후는 다이어트 하기 가장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다. 임신 중엔 아이를 위해 어쩔 수 없지만, 출산 이후 6개월 이내에 빠지지 않은 살은 평생 간다는 말도 있다. 육아 때문에 시간을 따로 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시기이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정작 다이어트 달인들의 노하우를 들어보면 굳이 따로 운동 시간을 낼 필요가 없다. 출산후 3개월 만에 27kg을 감량한 주부 유 모씨는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모두 동원했다”고 말한다. 한시도 가만있지 않고 낮에는 아이와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틈날 때마다 누워서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며 라인을 가꿨다. 물론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도 끊고 식사량도 줄였다고.
둘째를 가졌냐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는 주부 이 모씨도 약 6개월 끝에 30kg을 감량해 다시 55사이즈를 찾았다. 일부러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한 시간이나 떨어진 마트에 장을 보러 다니고, 하루 세 끼를 5시간 간격으로 챙겨먹으며 저녁 6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그녀는 “시간이 없어 살을 못 뺀다는 것은 편견을 극복했다”고 말한다.
과감한 투자로 다이어트 효과 UP
어려서부터 늘 뚱뚱한 몸매였다는 회사원 정모씨(여, 29세)는 복부 비만에 대한 걱정은 있었지만 공부 핑계, 일 핑계로 늘 시간이 없다며 다이어트를 미뤄왔다. 그러다 이직을 하면서 여유 시간이 생기자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과감히 한의원 문을 두드렸다. 투자한 만큼 확실히 효과를 보겠다는 굳은 결심 때문이었다고. 돈이 아까워 간식, 야식을 모두 끊고 밥을 반 공기로 확 줄여 5kg을 감량했다.
늘 균형이 맞지 않는 몸매가 콤플렉스였던 신 모씨(여, 27세)의 경우 자세교정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본 케이스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몸매가 망가진 것이 좋지 않은 자세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신 씨는 자세교정, 스트레칭, 운동을 병행하며 반 년 만에 균형 잡힌 몸매를 얻었다. 특정 부위만 날씬해지는 것이 아닌 예쁜 라인을 가진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고.
삼성 에이 슬림 다이어트(
www.body-care21.com ) 전문가는 “체질과 습관에 따라 살이 찐 원인이 모두 다를 수 있다”며 “남들의 방법을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이 살이 찐 원인과 상태를 점검해 맞춤 다이어트 플랜을 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삼성 에이 슬림 다이어트는 다이어트 플래너가 1:1 상담을 통해 다이어트 계획 수립부터 A/S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므로 보다 쉽고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쉽게 빠지지 않는 뱃살까지도 천연 유기농 원료로 만든 다이어트 제품을 통해 탄수화물, 지방 흡수를 90%까지 억제하므로 보다 쉽게 감량할 수 있다.
몸매 라인은 물론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 뱃살, 단기간에 빼기 어렵다는 말만 듣고 쉽게 다이어트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달인들처럼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노력하고 투자한다면 어느 새 사라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숨만 쉴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전문가를 찾아 내게 꼭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상담 받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