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느 때보다 일찍 시작된 여름 더위에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은 잔뜩 긴장이다.
모기 등의 활동 시기가 길어지고 캠핑 등의 야외활동이 증가하여 각종 해충으로부터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최근 해충방지를 위한 천연 원료로 시트로넬라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천연 유기농 원료만을 고집하는 미국 유명 스킨케어 브랜드인 맘비노오가닉스는 시트로넬라와 레몬그라스 등을 사용한 모기퇴치 및 피부보호용 제품인 썸머스프레이를 선보였다.
맘비노오가닉스 공식 수입판매업체인 ㈜브랜드니오의 이춘화MD는 ‘DEET등 화학물질이 전혀 첨가되지 않고 천연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진 모기퇴치스프레이인 썸머스프레이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직접 몸에 뿌리거나 아기들 옷이나 유모차등에 뿌려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시트로넬라에서 추출한 정유는 뛰어난 살균효과가 있으며 벌레나 모기의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기 때문에 해충방지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천연 유기농 시트로넬라를 원료로 한 썸머스프레이는 어린아이부터 피부가 민감한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맘비노오가닉스의 모든 제품은 미국 농무부(USDA)의 승인을 받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JIT(Just In Time)시스템으로 주문 시 바로 생산하여 국내 공식 수입판매업체인 브랜드니오를 통해 로션 및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썸머스프레이’로 검색하면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5,000원.
문의) 1661-6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