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은 6월 14일 미투데이에 "최군의 키스데이 공약 오늘 오후 5시 umf에 박사장님이 DJ 지팍으로 데뷔합니다. 근데 걱정이..천명이상 관중이 안오신다면 박명수 사장님과 키스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안구테러 당하시기 싫은 분들 많이 와주세요. DJ지팍 흥해라"라는 글과 박명수 디제잉 사진을 게재했다.
최군의 셀카 뒤편으로 보이는 박명수는 디제잉에 푹 빠진 모습이다. 최군은 박명수 디제잉을 응원하면서도 1,000명의 관객이 모이지 않아 키스공약을 할까 두려운듯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디제잉 데뷔 무대는 울트라 코리아 2013무대. 올초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디제잉을 접한 박명수는 그 후 전문적인 DJ 교습을 받는 등 연습에 매진해 왔다. 관계자는 "박명수는 출연이 확정된 순간부터 하루 4시간씩 할애해가며 디제잉 연습에 한창"이라 귀띔했다.
박명수 디제잉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디제잉 정말 기대된다", "박명수 디제잉 키스데이 공약 지킬까요?", "박명수 디제잉에 최군 웃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