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손목시계(사진=유튜브동영상캡처)
미래형 손목시계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시계제조회사 센트럴 스탠다드타이밍(Central Standard Timing·이하 CST)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미래형 손목시계를 올해 연말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식명칭 ‘CST-01’이라는 이름의 이 시계는 구부러지는 스테인리스스틸을 소재로 제작됐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신용카드보다 얇은 0.8㎜두께라는 점이다.
특히 미래 지향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모은다. 또한 한번 충전으로 1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무려 1만 번을 재충전 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시계가 가진 장점이다.
미래형 손목시계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래형 손목시계,영화에서 보던 게 판매된다니 기대된다", “미래형 손목시계, 너무 멋지다”, “미래형 손목시계, 시판된다면 정말 구입하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CST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의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110달러(한화 약 12만원) 안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