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대 생 멘토링 필리핀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의 이번 여름 방학캠프는 "24시간 영어 사용 환경에 노출될 뿐 아니라 하루 9시간 이상 영어 학습하는 집중 몰입 캠프로 진행되며 영어연수와 함께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다"고 캠프 특징을 설명했다.
그와 더불어 서울대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 추가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에 따르면, 서울대 재학생 및 명문대 졸업생으로 구성된 멘토가 학습법은 물론 생활, 마인드 영역까지 종합 멘토링하게 된다.
멘토는 평일 2시간, 주말 1시간을 포함하여 주당 3시간을 멘티 학생과 함께 하며, 각 과목별 학습지도는 물론 동기부여, 목표설정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 관계자는 “명문대 멘토가 영어, 수학 등 학습 멘토링뿐만 아니라 생활마인드 고취시키는 방법, 자기주도학습 등 생활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면서““초등학교 4~6학년은 동기부여와 공부습관, 중학교 1~2학년은 진로적성과 공부 노하우, 중3~고1은 전공탐색과 입시준비를 위주로 멘토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생활 멘토링편에서는 스트레스 요소와 관리하는 법, 자신감의 중요성과 고취시키는 법, 나의 꿈과 계획, 친구 관계 둘러보기, 나의 가족 등 자신을 관리하고 주변 관계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이어, 롤모델을 설정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인생 로드맵을 그려보는 등 동기부여 시간을 멘토와 함께 갖게 된다.
또한,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는 기존 영어캠프와 차별성을 강조하면서, 인성 및 심리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각 학생별 검사 결과에 따라 개별 상담 후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서울대생 멘토링 영어캠프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 까지 4~6주 단위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 홈페이지(www.uhaktrust.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