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일반 신도시 vs 혁신도시, 차이는 ‘경제 자립’

메뉴

전체기사

일반 신도시 vs 혁신도시, 차이는 ‘경제 자립’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6-18 13:42

일반 신도시 vs 혁신도시, 차이는 ‘경제 자립’
혁신도시에 부동산 투자가들의 관심이 쏠린다.

혁신도시는 경제 자립을 이루지 못해 '베드타운'으로 평가받는 일반 신도시와 달리 경제 자립형 도시로 개발되고 있어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견되고 있다.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혁신도시는 모두 11곳. 강원도 원주를 비롯해 세종신도시, 부산과 대구, 광주-전남, 울산, 충북, 충남, 김천, 진주, 제주 등 전국각지에 이른다. 이들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과 산학연 클러스터가 함께 입주해 경제 자립구조를 이루게 된다. 공공기관 종사자만 30여만 명에 산학연 클러스터 상주인원까지 합하면 60만명이 이주하게 되는 것이다.

또 상주하는 인원들을 위한 주거기능은 물론 교육과 문화, 레저, 복지시설을 비롯 철도와 도로 등 인프라 시설까지 갖춰 지역 내의 중추 거점도시로 개발된다. 이 때문에 혁신도시는 부동산 한파에도 평균 3.21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11개 혁신도시 가운데 수도권과 가장 인접한 곳은 ‘원주’다. 원주는 2014년까지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13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 부동산 업계는 원주 혁신도시에도 강원도 투자의 호재가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원주 혁신도시 내에서도 노른자땅으로 평가받는 곳은 B-4BL지역이다. 이곳은 공공기관과 중심상업지구, 공원이 주변에 밀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무엇보다도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원이 맞붙어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건설이 시공하는 힐데스하임 아파트가 바로 B-4BL지역에 위치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규모로 건설되는 힐데스하임은 수변공원을 정원으로 이용하는 탁월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중심상업지구의 편의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공공기관들이 도보권에 형성돼 입지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원건설 관계자는 “원주혁신도시는 원건설이 택지개발 공사를 담당하고 있다”며, “토목부터 시공까지 원건설이 맡아 입지여건, 건축, 마감자재 등 전반적으로 최고 수준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아파트 원주 힐데스하임 분양 문의는 전화(033-733-2200)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0,000 ▲218,000
비트코인캐시 372,800 ▲2,100
이더리움 3,27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30
리플 1,768 ▲6
퀀텀 1,20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6,000 ▲198,000
이더리움 3,271,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5 ▲1
리플 1,769 ▲6
에이다 306 ▲3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1,000
이더리움 3,27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50
리플 1,768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