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vs 정웅인 극적 긴장감 최고

메뉴

전체기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vs 정웅인 극적 긴장감 최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1 16:10

▲(사진=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사진=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흥행 독주를 막을 수가 없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수목극 정상을 지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이종석과 정웅인이 본격적으로 부딪칠 것을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시청률 17.8%로 지난 5회에 비해1.7% 포인트 상승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지난 20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6회에서는 혜성의 엄마 어춘심(김해숙)을 대하는 민준국(정웅인)의 이중적인 모습과 무언가 결심한 듯 분노에 차있는 이종석의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했다.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민준국에게 전화를 받고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찰을 믿을 수 없는 수하(이종석)가 혜성(이보영)을 지키기 위해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여 극의 긴장감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직접 민준국의 휴대폰 번호의 위치 추적을 하고 우연히 손에 넣은 칼을 가방에서 꺼내 드는 수하의 서늘한 표정은 앞으로 이종석과 정웅인 사이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안겨 주며 손에 땀을 쥐게 한 것.

‘너의 목소리가 들려’ 6회 엔딩을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과 정웅인 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궁금”, “로맨스와 스릴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너.목.들’ 오늘도 긴장감 최고!”, “김해숙에게까지 접근해 복수하려는 정웅인 이중인격 소름 돋는 연기 굿!”, “다크 종석이로 변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 이종석과 정웅인이 본격적으로 부딪칠 것을 예고하며 엔딩을 맞은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유병철 기자 ybc@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5,000 ▲309,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2,000
이더리움 3,26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2 ▲9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80,000 ▲312,000
이더리움 3,26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50
메탈 369 ▲1
리스크 265 0
리플 1,762 ▲8
에이다 304 ▲3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33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500
이더리움 3,25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1 ▲8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