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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세같은 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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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세같은 분양 ‘눈길’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1 10:37

초역세권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세같은 분양 ‘눈길’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의하면 지난달부터 전국 아파트 값이 1%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전세 가격은 지난 해 말에 비해 2~3% 정도 올랐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전세를 갈 바에야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이 더 낫다는 전망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실제 최근 분양하고 있는 고급 아파트들 중에는 일반 전세값 수준으로 분양이 가능한 혜택을 선보이는 곳들도 있어 많은 이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산신도시 탄현동에 들어서는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초기 분양 대금의 22~25%만 납부하고 3년간 살아본 후 계약을 결정할 수 있는 '辛나는전세' 혜택을 선보이면서 조기 분양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59층 8개동 2700가구(전용면적 59∼170㎡)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인데다 단지가 탄현역과 브릿지로 직접 연결돼 서울역까지 30∼40분대로 출퇴근 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辛나는전세' 제도는 3년 살아본 후 계약을 해지해도 납부한 계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납부한 취득세도 돌려주는 방식으로, 계약금 환불 등은 대기업 시공사가 책임과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안전하다.

이를 이용하면 전용 120㎡(구 49형)의 경우 분양대금의 24%인 1억 후반, 145㎡(구 59형)은 2억 초중반, 170㎡(구 69형)은 2억 중후반이면 입주가 가능해진다.

여기에 연금처럼 계약면적에 따라 매달 최대 170만원(세전)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3년간은 교육비지원, 커뮤니티 사용료지원, 공용관리비도 건설업체가 대납해 준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과 주변 환경 인프라는 물론이고, 한강 조망권과 단지 안의 주거문화도 뛰어나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곳이라 실 거주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실제 서울 내에서는 전세 값도 안 되는 비용으로 고급 아파트를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 문의: 1599-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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