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이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중국 대학으로 진학을 고려하는 국내 미래 인재들이 많아지고 있다.
중국의 달라진 위상은 실제 한국사회에서도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유지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국전문인재에 대한 높아진 수요를 실감할 수 있다.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는 이유다.
11년 전통 ㈜이얼싼중국문화원 유학아카데미 관계자는 “해가 갈수록 중국대학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지난 10년 간 총 1106명의 대학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올해는 상해 교통대학에 전원이 합격했다. 앞으로 이러한 이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누구든 중국유학준비를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전문가의 상담이나 경험자의 도움을 받아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하며 둘째, 그 설정된 목표에 따라 준비기간을 정하고, 그에 맞는 최적의 커리큘럼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얼싼유학아카데미는 중국사회생활, 중국명문대 입학자격, 중국유학시 대학생활 등 유학필수 3대 코스를 원활하게 하는 커리큘럼을 마련하여 이번 이얼싼 유학 제13기부터 ‘합격책임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4년에 명문대에 합격하지 못할 경우, 향후 1년간 수강료를 전액 지원한다는 파격적인 제도다. 하루 6교시 1년 이상 학습에 종합중국어, HSK, 수학/영어/어문 등 본고사대비와 같은 입시 준비부터 출국 및 입학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
유학원 관계자는 “합격의 기준이 되는 학교는 복단대학, 상해교통대학, 절강대학, 남경대학, 상해재경대학, 북경사범대학 등 대학순위 10위권 안에 드는 곳이다. 이 중 한 곳 이상은 책임지고 합격을 보장해주겠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또 8/1~14까지는 2주간 명문대를 탐방할 수 있는 탐방캠프 ‘2013 이얼싼 차이나-아시아 리더십 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본고사 전형 대학을 위한 여름 단기완성 특강 반도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iersa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