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JTBFC '히든싱어' 모창 왕중왕전에서 이문세 모창 능력자 안웅기 씨가 총 13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날 방송된 왕중왕전에는 평가단 300명이 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선발했으며 안웅기 씨를 비롯, 가짜 윤민수, 가짜 이수영, 가짜 김경호 등이 참여했다.
안웅기 씨는 이날 최종 우승 후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대한가수협회 회원증을 부여받았고 이에 "훌륭한 팬들이 많이 모여야 훌륭한 가수가 되는 것 같다"며 "그 가수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자신의 우승소감을 밝혀 박수를 받았다.
'히든싱어' 가짜 이문세 안웅기 씨의 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왕중왕전 우승자, 원킬 떨어져서 아깝다" "히든싱어 왕중왕전 우승자 안웅기 씨, 오늘 귀가 즐거웠어요" "히든싱어 왕중왕전 우승자 안웅기 씨 축하한다" "히든싱어 왕중왕전 안중기씨, 객원 보컬로 한번 초대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