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김지우(사진=기지우트위터,'해피투게더'방송캡처)
배우 김지우가 자신의 남편인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의 야간매점 메뉴 ‘나초오믈렛’을 극찬해 화제다.
김지우는 21일 트위터를 통해 한 네티즌으로부터 “레이먼 킴이 만든 나초오믈렛, 맛보셨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네, 전 이미 그 전에 야식으로 같이 먹었습죠. 이런 말씀 드리기 참 푼수 같지만, 아주 아주 ‘킹왕짱’ 최고로 맛나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지우는 ‘나초오믈렛’에 대해 “비주얼도 맛도 최고랍니다. 슬라이스 치즈를 좀 더 첨가하셔도 좋습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레이먼 킴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셰프특집에서 ‘나초오믈렛’을 선보였다. ‘나초오믈렛’은 감자와 각종 야채를 넣어 만든 스패니시 오믈렛 위에 잘게 부순 나초와 체다 치즈를 얹은 요리이다.
해당 방송에서 레이먼 킴의 ‘나초오믈렛’은 요리연구가 강레오의 ‘짜플’과 함께 야간매점 사상 첫 공동메뉴에 등극했다.
김지우의 ‘나초오믈렛’ 시식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먼 킴 나초오믈렛, 김지우도 극찬했던데 한 번 먹어보고 싶네” “레이먼 킴 나초오믈렛, 강레오 짜플이랑 궁합이 잘 맞는 요리인 듯” “레이먼 킴 나초오믈렛, 정말 먹어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