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상추 "중국 마사지 원했을 뿐 '현장21 -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서 오해"

메뉴

전체기사

상추 "중국 마사지 원했을 뿐 '현장21 -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서 오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26 19:47

공익판정 받고도 현역 자원입대.. 현재도 의가사제대 가능

▲상추중국마사지(사진=상추트위터)
▲상추중국마사지(사진=상추트위터)

SBS '현장21 -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방송 이후 상추 측이 군복무 실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추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현재 상추가 조사를 받고 있는지 본인과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의 숨겨진 군 복무 실태를 2달 이상 밀착 취재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1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진행된 위문열차 공연이 끝난 후 연예병사 두 명은 군부대로 복귀하지 않은 채 인근에 있는 안마시술소에 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21,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에 대해 상추 측 관계자는 "안마시술소에 들어간 것 자체가 잘못한 일이지만 오해가 있다. 처음엔 중국 마사지를 받으려고 한 것인데 잘못된 판단으로 안마시술소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러면 안될 것 같다'는 판단을 하고 돈을 환불 받은 후 다시 나왔다. 상추는 해당 업소에서 '서비스가 되냐'고 물어본 적도 없다고 하더라. 숙소에 복귀하지 않고 해당업소를 방문한 것은 분명히 잘못한 일이고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상추가 안마시술소에 의도적으로 출입한 것으로 비쳐져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상추는 지난해 공익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복무에 대한 강한 의지로 자원입대했다. 어깨와 무릎 등에 큰 부상을 입어 현재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추는 현재도 의가사 제대가 가능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다.

'현장21, 연애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장21, 연애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충격이다", "'현장21, 연애병사들의 화려한 외출'보니 연예병사 폐지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사건에 연루된 해당 연예병사들이 안마시술소에 출입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이들은 근신, 휴가제한, 영창 등에 처해질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4,000 ▲14,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5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72 ▲2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5,000 ▼31,000
이더리움 3,27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2 ▲1
에이다 306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30
리플 1,770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