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배우 김성령의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성령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스토리온 ‘우먼쇼’ 촬영을 위해 세부로 출국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연보라 색상의 호피무늬가 들어간 짧은 하의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 은은한 멋을 주는 실버 컬러의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독특한 뱀피 무늬의 백팩으로 엣지를 주는 등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11자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와 깜찍하게 올려 묶은 당고머리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옅은 청순한 메이크업에 반짝반짝 빛나는 뽀얀 피부가 그녀의 나이를 잊게 할 정도로 빛나는 모습에 공항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이 쇄도했다는 후문. 우연히 공항에서 김성령을 만난 팬들은 여권에 사인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김성령은 스토리온 ‘우먼쇼’ 촬영이 진행되지 않는 순간에도 환한 웃음을 잃지 않으며 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스태프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의 공항 직찍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극세사 각선미 최고”, “20대 뺨치는 미모 맞네. 역시 대세” “요즘 여배우 중 미모 甲”, “최고 동안 김성령씨 아이돌도 울고가겠네”, “수수한 얼굴인데 빛이 나~ 부럽다”,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 열심히 관리하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다”, “상속자들에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토리온 ‘우먼쇼’ MC로 활동 중이며 올 하반기 선보일 영화 ‘포인트 블랭크’(가제)와 10월에 방송되는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