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인천시가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구축한 120 미추홀콜센터가 18개월만에 50만콜을 돌파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2월 문을 연 120미추홀콜센터와 소통한 시민들의 상담이 50만 1천콜을 돌파한 것.
이는 월평균 3만3천 콜 시민상담과 평일 상담 콜량이 1천885건으로 콜량이 개소 초기에 비해 270% 증가했다. 120 미추홀콜센터를 이용한 인천시만도 28만4천명에 달했다.
120미추홀콜센터에 쏟아진 50만콜의 ‘시민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정을 유형별’로 보면 시정의 교통상담 33.7%의 16만8천콜, 일상생활상담 31.1%의 15만5천콜, 자치구상담 29.5% 14만7천콜, 사회복지상담 2.4%의 1만2천콜, 기타 3.3% 1만6천콜로 교통문의 상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대중교통정책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해수 시 정보화담당관은 "120미추홀콜센터는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빠르고,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