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조기종료 발표로 저금리의 시대가 막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국의 채권금리가 폭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정금리의 기준이 되는 국고채금리가 상승하고, u-보금자리론도 국고채금리가 상승하면서 34개월 만에 인상을 결정했다. 7월부터는 0.2%p 오른 기본형(10년) 4.0%p부터 판매가 된다고 한다. 이렇게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인상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자 대출자들은 지금보다 더 오르긴 전에 자신의 현재 이자를 조금이라도 낮은 이자로 갈아타기 위한 움직임이 바빠졌다.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에는 장기적인 대출이며 금액도 적지 않기에 0.1%의 금리차이라도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금융권별로 아파트·주택 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하여 최저금리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큰 금액을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혼자 알아보기는 어려운 대출, 나에게 맞는 대출을 손쉽게 알아 볼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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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토탈 관계자는 “최근 예전처럼 주거래은행이나 주변 은행만 믿고 높은 금리의 대출을 받기보단 여러 금융사를 비교해 합리적인 대출을 원하는 대출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담보대출은 금액도 크고 대출 기간이 길기 때문에 작은 차이에도 이자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금융사별 금리비교는 필수 사항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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