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티저 속 옥택연과 소이현은 잔디가 깔린 마당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물장난을 치는 연인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며, 실제 연인처럼 자연스럽고 농도짙은 키스신을 연출하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후아유' 소이현 옥택연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후아유' 소이현 옥택연, 완전 기대된다" "소이현 옥택연, 둘이 너무 진한 것 아냐?" "소이현 옥택연 후아유,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는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후속작으로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시온'(소이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건우'(옥택연)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스트 멜로 드라마다.
경찰이라는 공통점 외에 전혀 다른 극과 극의 두 남녀가 경찰청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들의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애절하면서도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이다.
여기에 시온의 죽은 남자친구 '형준'(김재욱)이 영혼으로 등장,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삼각로맨스를 선보이며, 오는 29일 밤 11시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