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지난달 26일 “새 광고 모델로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를 발탁하고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손연재 선수는 탁월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국가대표 체조요정으로 늘 밝은 미소와 상큼한 이미지로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국민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미스터피자 측은 “이러한 손연재의 이미지가 미스터피자의 젊고 열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에그타 피자 출시 TV광고를 시작으로 향후 1년 동안 미스터피자의 얼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국민요정 손연재 선수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미스터 피자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손연재 선수는 향후 1년간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활약하며 국가대표 피자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