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신곡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로 9개 음악 사이트 전체 차트에서 이틀째 1위를 기록 중인 다비치가 라디오 올인을 선언했다.
다비치는 4일 신곡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를 공개 한 후 ‘믿고 듣는 다비치’라는 타이틀을 입증하듯 단숨에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싸이뮤직 등 9개 음악 사이트를 평정했다.
다비치는 지난 3월 정규 2집 앨범 ‘미스틱발라드’ 공개 당시에도 수록곡 ‘거북이’, ‘둘이서 한잔해’, ‘녹는 중’이 3곡 연속 1위를 기록했고 라디오를 통해 첫 컴백을 알렸다.
정규 2집 첫 컴백을 라디오에서 알렸던 것처럼 신곡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도 라디오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음악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인사를 전할 예정이며 TV 프로그램에는 출연을 하지 않고 라디오에 주력할 예정이다.
다비치의 신곡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는 최규성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에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가미했고 가슴에 와 닿는 현실적인 슬픈 가사에 쓸쓸함과 시원함을 섞어 여름날 밤 파도소리와 함께 추억과 기억을 되새기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