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과 함께 에이젝스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 우정출연
▲현영재경간호사변신(사진=DSPMEDIA)
걸그룹 레인보우의 재경과 현영이 섹시한 간호사로 변신했다.
8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에 따르면 재경과 현영이 오는 11일 컴백을 앞둔 남성 아이돌그룹 에이젝스의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간호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의 주 배경은 정신병원 입원실로, 재경과 현영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 에이젝스 승엽의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간호사로 출연하게 됐다.
타이트한 간호사복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두 사람은 S라인을 드러내며, 묘하면서 아찔한 섹시미를 선사한다.
재경 간호사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경 간호사 변신, 섹시하다", "재경 간호사 변신도 참 어울리네", "재경 간호사 변신도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이젝스의 '미쳐가' 뮤직비디오는 본편 공개에 앞서 8일 정오 에이젝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재경과 현영이 출연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