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재학 당시 연예계 입문.. ‘리틀 황신혜’로 주목
▲이세영미모(사진=팬카페)이세영 미모가 화제다.
배우 이세영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서 열린 KBS 드라마스페셜 방학특선 4부작 ‘사춘기 메들리’(극본 김보연, 연출 김성윤)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화이트 펀칭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투명 메이크업이 잘 매치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2년생의 이세영은 초등학교 재학 당시 학습지 광고모델로 연예계 입문했다. 10여년에 걸쳐 이세영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야무지고 발랄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 연기력을 쌓았다.
아역 당시 ‘리틀 황신혜’라고도 불렸던 이세영은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뽐냈다. 특히 치아 교정 후에는 미모가 한껏 부각됐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부 2011학번에 재학 중인 이세영은 구하라 민지원 등과 학교 3대퀸카로도 선정된 바 있다.
한편 KBS 방학특선 4부작 드라마 '사춘기 메들리'는 누구나 겪는 사춘기의 추억을 공감 코드로 엮어낸 드라마로 오는 10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