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모터스가 7월 한달 동안 ‘The Best quattro 12’라는 이름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는 아우디(Audi)가 올해 르망 24시 레이스 대회에서 통산 열 두번째의 우승을 거머쥔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태안모터스는 7월 출고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것으로 기쁨을 나누기로 했다.
르망 24시 레이스 대회는 올해로 90회를 맞는 유서 깊은 스포츠 자동차 경주 대회다. 매년 6월 프랑스 르망에서 가까운 라 샤르트 경주장에서 열린다. 스피드를 가르는 일반적인 자동차 경주와 달리 자동차의 내구성에 대한 부분을 따져볼 수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24시간 동안 시속 300Km가 넘는 속도로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승패는 결승점을 누가 먼저 통과하는지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누가 가장 많이 경주장을 도는지로 가려진다. 이런 대회에서 아우디가 통산 열 두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것은 독일명차 아우디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공고히 알린 것이라 할 수 있다.
태안모터스 영업총괄인 김용욱 전무이사는 “아우디가 르망 24시 레이스 대회에서 차지한 열 두개의 우승 트로피는 아우디의 뛰어난 가치를 전세계에 확인시키는 것이다. 이를 기념하고자 7월 한달 내내 우승의 주역인 R18 e-tron 모형으로 제작해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태안모터스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태안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한 상담 고객 중 90명을 선정해 고급 아우디 키홀더를 증정하고, 출고고객 중 12명을 선정해 아우디 R18 e-tron 모형을 증정한다. 추첨은 8월 5일(월)에 진행된다.
같은 기간동안 진행되는 또 다른 이벤트로는 아우디 오너가 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아우디 차량을 출고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고급 라미나 우드 액자에 넣어주는 특별 이벤트가 있다. 이외에도 A6 차량 출고 고객들에게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러버매트를 증정하고, A4 차량과 A5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아우디 머플러팁을 선물한다.
인천, 일산, 용산, 목동에 위치해 있는 태안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하는 내방객들 전체를 위해서는 뮤지컬 티켓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전시장을 방문해 고객 DB를 작성하고 경품함에 명함을 넣어 응모하는 고객 중 총 네 명을 추첨해 뮤지컬 시카고 VIP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태안모터스의 7월 프로모션인 ‘The Best quattro 12’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eianmotors.com)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