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끼 많은 재학생들과 예비 신입생들 다수 참가
애프터스쿨, 손담비, 오렌지캬라멜을 배출한 플레디스 실력파 디렉터들이 직접 심사 평가 진행
서울예술전문학교는 지난 11일, 애프터스쿨, 손담비, 오렌지캬라멜, 뉴이스타, 헬로우비너스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연예기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단독 오디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지난 10일까지 서울예술전문학교 학생과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류를 접수를 받은 뒤 서류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디션에는 실용음악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연기학과, 실용무용학과 학생 등 배우, 모델, 댄서를 꿈꾸는 많은 서울예술전문학교 학생들과 끼 많은 예비 서울예술전문학교 학생들의 도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디션에 참가한 학생들은 노래, 춤, 연기 등 자신의 끼와 재능을 후회 없이 선보였다.
특히 대부분의 서예전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그간 홍대 정기공연, 서대문구공연, 축제공연, 각종 행사 등에서 공연을 하며 무대매너 등을 충분히 경험한 바 있어 오디션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무대를 연출했다는 평가다.
이번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는 플레디스 내의 실력 있는 디렉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날카로운 심사를 진행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애프터스쿨, 손담비, 오렌지캬라멜, 뉴이스타, 헬로우비너스 등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다수 소속돼 있는 가수 중심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젊은 인재, 젊은 생각을 모으는 창의적인 문화를 지향하는 만큼 이번 오디션에서 신선한 역량을 보여주는 참가자들의 실력을 높이 샀다.
서울예술전문학교 관계자는 “플레디스는 다년간 축적된 엔터테인먼트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방식을 갖고 있는 기획사로 오디션 합격자로 선발된다면 자신의 노력에 따라 최고의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학생들이 이번 오디션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