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통편집굴욕
조달환 필독 팀이 통편집 되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대망의 배드민턴 첫 번째 복식 경기가 펼쳐졌다. 예체능팀은 중곡동 배드민턴팀을 맞아 배드민턴 대결을 벌였다.
이날 조달환과 필독은 중곡동 팀의 최 연장자 안치한 심상운 선수와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젊은 체력을 무기로 패기 넘치게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상대 선수들의 현란한 스킬과 노련함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두사람은 11대 3으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 내내 거의 농락당하다시피 한 조달환 필독은 3대 11로 순식간에 패한 후 망연자실 했고 그 모습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조달환, 필독의 경기 모습은 거의 통편집 되다시피 하는 굴욕까지 당했다.
한편 이날 예체능 팀은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친 끝에 3대 2로 서울 중곡동 팀에게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필독 통편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필독 통편집, 안타깝지만 너무 웃겼다” “필독 통편집, 동호회들 실력 대단하다” “필독 통편집, 조달환도 못하는 운동 있구나” “필독 통편집, 다음 번엔 꼭 이기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