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쇼크’ 이후 1년여 만에 섹시한 분위기로 화제
▲f(x)핑크테이프
걸그룹 f(x)가 정규 2집 ‘핑크 테이프’로 전격 컴백한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는 “f(x)가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Pink Tape)’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일렉트릭 쇼크’ 이후 1년여 만의 작품으로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로 벌써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f(x)만의 차별화된 색깔과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수록,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f(x)가 ‘핑크 테이프’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f(x) 핑크 테이프, 빨리 들어보고 싶네”, “f(x) 핑크 테이프 오랜만의 활동 반갑다”, “f(x) 핑크 테이프 매력 속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f(x)의 이번 앨범 ‘핑크 테이프’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함축한 ‘아트필름’을 17일 공개했다. 크리스탈의 몽환적인 모습을 시작으로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