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새마을금고에서 기준금리가 내렸음에도 아파트대출금리를 내리지 않은 것이 밝혀지며 대출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영업점마진금리)를 더하고 우대할인금리를 뺀 값을 적용받는다. 그렇기에 기준금리가 내렸으면 대출금리도 내려야 정상이지만 실제로는 대출금리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부동산담보대출을 원하는 대출자들은 본인 대출의 가산금리와 기준금리에 대해 꼭 알고 있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대출자들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한 이후에도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를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기에 발생하는 문제점 중에 하나이다.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시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여 자신에게 맞는 대출조건을 제시하는 금융사 중에 최저금리를 가진 금융사를 처음부터 제대로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도 담보대출금리 비교를 꾸준히 하여야 한다. 하지만 개인이 혼자서 직접 모든 은행과 보험사의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하여 각각의 손해와 이익을 따져보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최근에는 경제 상황들을 반영하는 국고채금리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은행이나 보험사의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에 대해서 고객들이 불안감을 가져 담보대출 갈아타기를 망설이고 있다. 그나마 코픽스금리의 추가 인하로 인해 변동금리대출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자 다음 공시일인 8월 15일전까지는 금리인하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서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나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위해 주변 은행으로 문의 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이 있기에 담보 대출 갈아타기를 하려는 대출자이라면 주변은행이나 주거래은행에 문의하기 보다는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비교해 최적의 담보 대출 금융사를 무료 컨설팅 해주는 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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