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에서 다 가진 스타변호사 장은중 역으로 열연중인 기태영은 최근 진행된 세트 촬영장에서 상남자 면모를 과시했다.
극중 장은중은 아버지이자 재벌 태하그룹의 총수인 아버지 장태하(박상민 분)가 그를 미래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키울 야심을 가질 정도로 배경, 능력, 품성 등 빠지는 것이 없는 완벽남이다.
부드러운 남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기태영은 최근 진행된 ‘스캔들’ 세트 촬영장에서는 기태영이 상의를 탈의한 뒤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은 굴곡진 가슴 근육과 선명한 식스팩, 남성미 넘치는 날선 핏줄을 겸비한 몸매로 로펌이나 재판장에서 본 수트 신사 장은중과는 확연하게 대비되는 상남자 장은중의 매력을 과시했다. 그간 그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온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태영의 반전 몸매는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스캔들' 7회에서 공개된다.
기태영의 반전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태영 식스팩 멋지다" "유진언니 부럽다" "기태영에게 저런 매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