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
▲‘대.다.나.다.너’작사가김이나(사진=KBSJOY`가온차트K팝어워드`방송캡처)
‘대.다.나.다.너’ 작사가 김이나(34)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작곡가 이민수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아걸 응원차 현장에 왔는데 김이나 작사가가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지어진 어떤 곡의 제목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개를 숙인 김이나 작사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수가 말한 곡은 아이돌 그룹 빅스의 신곡 '대.다.나.다.너'인 것으로 추정된다.
'대.다.나.다.너'가 누리꾼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자 김이나 작가사의 미모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이나 작사가는 아이유와 가인, 조용필 등의 곡을 작사한 국내 정상급 작사가로, 다수의 시상식에서 이와 관련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김이나는 올해 2월 열린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이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가인-조권 부부의 듀엣송 편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날', '잔소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빅스의 '대.다.나.다.너' 등을 작사했다.
‘대.다.나.다.너’ 김이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이나가'대.다.나.다.너'" ‘대.다.나.다.너’ 좌절할 이유가 모예요","대.다.나.다.너’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이나 작사가가 쓴 빅스의 '대.다.나.다.너'는 22일 사운드 티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