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암보험, 보장 기간과 범위 확인 필수

메뉴

전체기사

암보험, 보장 기간과 범위 확인 필수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5 15:55

암보험, 보장 기간과 범위 확인 필수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1년 암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암환자의 83.5%는 암진단 후 실직을 하고 불과 16.5%의 암환자만이 일자리를 유지했다.

특히 불규칙한 식사와 스트레스 등으로 암 발생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는 경향을 볼 때 암 보험은 한국인의 필수추천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등 암 보험의 구별방법과 선택기준을 전문가를 통해 알아봤다.

첫째, 비갱신은 필수 환급은 선택이다.
30대에 1만 원대로 가입한 암 보험료가 알고 보니 60대에 4배 이상 인상되는 상황이라면 갱신형 상품에 가입한 것이다. 반면 비갱신형은 만기까지의 보험료가 가입 시에 결정된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저렴하다.

둘째, 암 진단금과 보장기간이 중요하다.
암 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막론하고 암 진단 시점에 얼마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특히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100세까지 보장되는 암 보험을 찾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흐름이다. 연령에 따라 진단자금의 제한이 있다는 점에서 연령이 낮을 때 가입해야 유리하다.

셋째, 일반 암의 보장금액은 얼마인지 확인해야 한다.
모든 암 진단자금에 똑 같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니다. 고액암과 일반암, 소액암, 남녀생식기계암 등 암 진단자금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 발병률이 높아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진 유방암, 자궁암, 전립샘암 등 남녀생식기계암을 소액으로 지급하는 보험도 많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판매율이 높은 상품이라고 해도 설계에 따라 의무부가담보나 적립금 등에 따라 보험료는 천차만별이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건강조건과 경제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려면 특정 보험사보다는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사별로 여러 상품을 따져본 뒤 선택하라고 강조한다.

보험몰( www.best-silbi.co.kr )은 기존에 유지하고 있는 보험의 정확한 증권 분석을 통해 각 보험사별 설계와 전문적인 보상청구대행팀을 운영하여 사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8,000 ▲178,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5,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50
리플 1,771 ▲9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00,000 ▲116,000
이더리움 3,275,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70
메탈 369 ▲1
리스크 264 0
리플 1,772 ▲8
에이다 306 ▲3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500
이더리움 3,274,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리플 1,770 ▲8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