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전문 유스타잉글리쉬어학원은 토익 관련 강의는 물론 20만 부 이상 팔린 자기계발서를 집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강사 유수연 특강을 8월 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불친절한 토익 마라톤 특강’은 모의고사 2시간과 문제풀이 해설 강의 3시간으로 꾸려진다. 여러 가지 토익 공부법을 다 시도해 봤지만 효과가 없는 수험생들, 하루 집중 투자로 점수를 올리고 싶은 수험생들이라면 누구나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스타 강사 유수연은 '스타 토익강사', '30대가 닮고 싶은 골드미스' 등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는 차세대 멘토다. 어학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의 강의를 들어봤을 정도로 그의 토익 강의는 정평이 나있다.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윤 모씨는 “유수연 원장님의 수업은 체계적이고 명쾌해서 혼자 복습을 할 때도 크게 어렵지 않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하루 만에 많은 비법을 전수한다고 하니, 인터넷 강의만 들어왔던 바쁜 사람들에게도 좋은 참여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불친절한 토익 마라톤 특강’은 현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10,000원이다.
한편 ‘불친절한 토익 마라톤 특강’을 주최하는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은 방학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오전 7시 이전, 오후 2시~4시 사이 시작 강좌 수강생에는 최대 30% 할인 혜택, 기존 1개월을 수강했던 학생에겐 10%(2개월 수강생 15%, 3개월 수강생 20%) 할인 혜택을 주며, 개원 3주년을 기념해 전 강좌 10% 할인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학원 내 무료 토익 모의고사 성적 우수자에게는 토익응시권을 증정하고 있다. 이 모든 할인 이벤트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적용된다.
유수연 원장은 “독한 마음을 먹고 공부하면 토익도 한 번에 정복할 수 있다”며 “특히 유형별로 문제가 나뉘는 토익은 반복과 연습으로 꾸준히 학습해나가는 것이 좋은 만큼, 예제나 모의고사를 많이 접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불친절한 토익 마라톤 특강’ 및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 할인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홈페이지(www.u-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